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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pdated: September 20, 20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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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구와 부흥를 향한 발걸음 –여러분의 지원을 힘입어 부흥을 가속화- 2011년 3월

국내외에서 계속되어지는 여러분의 따뜻한 지원의 손길들.

저희는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고향 ‘숲의 도시 센다이’를 되돌리고, 더욱더 안전, 안심할 수 있고 희망이 넘치는 센다이 거리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전진해 나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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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30일 (수요일)

동부 연안지역을 강타한 대형 쓰나미가 남긴 피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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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나쓰기 지구/잔해로 온통 뒤덮인 농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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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지즈카 지구/유리아게 대교 부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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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지즈카 지구/빗살 빠지듯 뽑혀버린 방조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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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도 지구/쓰러진 가로등과 유실된 소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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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도 지구의 논을 온통 덮어버린 잔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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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라하마 초등학교 부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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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라하마 지구/데잔 운하. 좌측이 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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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라하마 지구/논 바닥이 패이고 해수와 오물이 퇴적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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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하마 지구/피해를 본 편의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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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카노 초등학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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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모 지구/피해를 본 냉동창고

2011년 3월14일 (월요일) ~ 3월 31일 (목요일)

불편함이 계속되는 시민 생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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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정 피난소가 된 시립학교 체육관에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피난민이 모여들어 비축된 식량, 물, 모포 등 모든 것이 부족해졌습니다.

민간사업소, 사립학교, 지역 집회소와 커뮤니티센터 등 사람이 모일 수 있는 장소는 자연스럽게 피난소가 되었습니다.

3월 12일에는 피난민 수가 10만 명이 넘어 센다이시 인구의 10%가 피난소에 있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. 또한, 센다이시가 파악한 피난소는 지정 피난소를 포함해 모두 300군데를 넘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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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수가 계속되어 물을 받고자 줄을 선 시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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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마가타 방면으로 가는 고속버스를 기다리는 행렬. JR 센다이 역, 센다이 공항이 폐쇄되어 도쿄 등으로 가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야마가타를 거쳐 목적지로 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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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발유를 구하고자 끝없이 이어진 자동차 행렬.
도로는 정체되고, 노선버스와 긴급차량의 통행이 순조롭지 않은 상황. 휘발유 부족은 3월말까지 계속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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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점 대부분이 문을 열지 못하는 가운데, 영업하는 슈퍼 등에서는 문을 열기 전부터 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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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치반초에서 무료식사를 나눠주는 음식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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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가정에서 임시쓰레기장에 버린 재해 쓰레기

 필사적인 라이프라인(가스, 수도, 전기) 복구 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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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쏟아지는 가운데 파손된 수도관 복구공사가 계속되었습니다. 시내의 수도가 거의 복구된 것은 지진 발생으로부터 18일 후인 3월 29일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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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스국 미나토 공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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밸브 열기 작업을 하고 있는 오사카가스 직원

도시가스는 가스국 센다이항 공장이 쓰나미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전체 공급지역의 공급을 중지했습니다.
일본가스협회 및 전국의 도시가스 사업자로부터 파견된 복구대는 최고 3,700명을 넘었습니다. 재해로부터 36일 후인 4월 16일에는 피해가 심각해 작업할 수 없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, 거의 전 지역의 가스공급이 재개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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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난보쿠선은 3월 14일에 도미자와~다이노하라역 사이의 운행을 재개했지만, 다이노하라~이즈미추오역은 교각과 역사 일부에 피해가 있어 개통되지 못했습니다. 그러나 JR 등의 협력을 받아 복구공사를 한 결과, 4월 29일로써 전선을 재개했습니다.
시영 버스는 재해 이튿날인 3월 12일부터 특별 운행 스케줄로 운행하고 4월 18일부터 통상 운행 스케줄로 운행을 재개했습니다.

 전국에서 이어진 지원의 손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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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가스협회와 전국의 도시가스 사업자로부터 파견된 가스 복구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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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코하마시가 보낸 지원차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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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베시에서 온 제2차 파견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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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위대에 의한 구조물자 운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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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에서 잇달아 도착한 구조물자

2011년 3월 18일 (금요일)

재해발생 1주일 후-하늘에서 본 피해 상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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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기노구 미나토 지구에 인접한 다가조시의 석유 콤비나트. 화재가 발생해 3월 15일에 진화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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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기노구 가모 지구 및 나카노 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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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기노구 오카다 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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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안부의 방조림은 소나무 대부분이 쓰나미에 의해 쓰러지고 뽑혀 나갔다. 오른쪽이 태평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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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카바야시구 아라하마 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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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카바야시구 이도 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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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카바야시구 후지즈카 지구/오른쪽의 이도우라가 태평양과 연결되어 버렸다.

2011년 3월 13일 (일요일)

재해발생 3일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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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 1층 로비에 게시된 신문을 보고 있는 피난민.
시청 청사에는 출장 회사원들과 귀가가 곤란한 사람(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된 사람들)으로 넘쳐나 며칠 동안 홀과 회의실이 개방되었습니다.

2011년 3월 12일 (토요일)

재해발생 이튿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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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야기노구의 센다이항 주변에 모여있는 공장과 창고도 쓰나미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. 멀리 보이는 것은 다가조시의 석유 콤비나트 화재에 의한 검은 연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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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쓰나미가 덮친 동부해안지역은 호수처럼 침수되었고 나카노 초등학교와 아라하마 초등학교 등에 많은 아동과 주민이 고립되었습니다. 센다이시 소방 헬리콥터와 자위대 헬기로 열심히 구조활동이 계속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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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카노 초등학교 옥상의 피난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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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나키타가와 강 하구 부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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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난소로 급히 달려온 시장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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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수된 동부지역

2011년 3월 11일 (금요일)

14시 46분 대지진 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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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시 46분. 지금껏 경험한 적이 없는 커다란 진동이 동일본을 강타한다.
길고 긴 진동이 겨우 진정되자 시청에서는 청내 방송으로 옥외로의 피난 지시를 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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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청 주변과 고토다이 공원 시민광장으로 연이어 모여드는 시민들.
모두가 휴대전화로 가족과 회사에 연락해 보지만, 좀처럼 연결되지 않아 불안이 더해졌습니다.

16시 전 대형 쓰나미 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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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다이시 소방 헬리콥터에서 촬영

지진 발생으로부터 약 1시간이 지났을 무렵, 전대미문의 대형 쓰나미가 센다이시 동부해안지역을 덮친다. 아름다웠던 전원풍경을 순식간에 삼키고 그곳에 살고 있던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앗아가 버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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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정 피난소가 된 아라하마 초등학교(와카바야시구 아라하마)에 피난해 온 지역 주민과 아동, 교사들은 학교 옥상과 위층 교실로 피신해 재난을 피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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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나미는 미나미가모 정화센터(미야기노구 가모)에도 밀어닥쳤지만, 직원 등 101명은 4층 건물 옥상으로 피신해 전원 무사했습니다.

16시 00분 제1회 재해대책본부원 회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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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해발생 직후, 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재해대책본부를 아오바 구청 청사에 개설.
16시 00분, 제 1회 재해대책본부원 회의를 개최.
정전, 전화회선 불통, 청사 내 네트워크 서버의 다운 등으로 피해 상황의 정보수집이 극히 곤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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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시 50분경, 와카바야시구 후지즈카 부근을 덮친 대형 쓰나미의 공중촬영 영상이 TV로 방영되자, 절망적인 자연의 무서운 위력 앞에 재해대책본부 직원들은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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